GTX-C(31년 개통예정)가 덕정역 구간부터 현장 작업에 들어간 시점, 1호선 회천중앙역(30년 개통예정)과 함께 누리는 철도 환경. 여기에 도보 3분 초등학교와 분양가상한제·비규제지역 조건까지 더해진 단지입니다.
단지가 자리한 회천지구에는 1호선 회천중앙역(30년 개통예정)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신설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 정거장 거리의 덕정역은 GTX-C(31년 개통예정) 노선의 기점입니다. 두 철도를 상황에 맞춰 골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GTX-C(31년 개통예정)는 2026년 4월 30일 현장 작업에 착수했고, 가장 먼저 작업이 시작된 구간이 양주 덕정역~덕정차량사업소 구간입니다. 단지에서 가장 가까운 구간부터 공사가 시작된 셈입니다. 총연장 86.46km로 덕정역에서 청량리·삼성역을 거쳐 수원역까지 이어지며, 개통 시 GTX-C 삼성역 20분대(31년 개통예정) 접근이 예상됩니다.
철도 사업의 개통 시기는 자금 조달과 공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단지 북측 도보 약 3분 거리에 회천2초등학교가 2029년 9월 개교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기존 주원초등학교의 신설대체이전(43학급 규모) 방식으로, 2026년 제1회 학교설립계획심의위원회에서 설립 계획안이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입주 예정 시기인 2029년 6월과 개교 시기가 가까워, 입주 초기부터 가까운 통학 환경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회정초등학교와 새봄초등학교(2026년 9월 개교 예정)가 있고 유치원·중학교·고등학교 예정 부지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실제 통학 배정은 관할 교육청 기준에 따릅니다.

단지는 공공택지 내 민영주택으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됩니다. 또한 비규제지역에 자리해 청약과 계약 조건의 문턱이 낮은 편입니다. 계약금은 5%이며 1차 계약금 1,000만원으로 초기 부담을 낮췄고, 중도금 60%·잔금 35%로 구성됩니다.
전매제한은 소유권이전등기일까지이며 3년을 초과하는 경우 3년으로 제한됩니다. 별도의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 본인의 청약 자격과 해당 조건은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으로 적용되니, 정확한 사항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회천지구는 원도심과 신도심을 함께 아우르는 생활권으로, 상업·교육·교통 인프라가 순차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GTX-C(31년 개통예정)는 2026년 4월 30일부터 가능한 공구부터 현장 작업에 착수했으며, 가장 먼저 작업이 시작된 구간이 양주 덕정역~덕정차량사업소 구간입니다. 전 구간 실착공은 자금 조달 완료 후 순차 진행될 예정입니다.
GTX-C 삼성역 20분대(31년 개통예정) 접근이 예상됩니다. 실제 소요 시간은 운행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지 북측 도보 약 3분 거리에 회천2초등학교가 2029년 9월 개교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원초등학교 신설대체이전 방식의 43학급 규모입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비규제지역 단지입니다. 계약금 5% ·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60%, 잔금 35% 조건이며 별도 거주의무기간은 없습니다.